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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국방부 e-MU 헬기정비학과 최종 선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9일
군 특성화 전국 최고 대학으로 위상 높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8일 국방부가 지정하는 e-MU(e-Military University) 헬기정비학과 운영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구미대는 기존의 e-MU 특수건설장비학과에 이어 2개 학과의 e-MU 군 전문학사 학위과정을 설치 운영하게 됐다.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산․학․군 협력 기술인력 육성 추진계획의 일환인 e-MU 군 전문학사 학위과정은 군 특성화고교 출신의 전문 하사와 고졸 학력의 부사관을 대상으로 한다. 2년 과정으로 학기 중에는 군 부대에서 원격(온라인) 강의를 통한 이론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방학 중에는 수업(오프라인)에 참여하여 실습교육을 병행한다.












  


구미대 e-MU 헬기정비학과는 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10월중 육군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12월부터 신입생을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구미대 e-MU 헬기정비학과 김기홍 학과장은 “4개 군 관련학과 모집정원 280명 외에 2개 e-MU 학위과정을 감안하면 약 350명을 넘는 군 관련학과 신입생이 2013학년도에 입학할 것”이라 말하고 “이는 전국 최고의 군 특성화 대학으로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설명했다.












  


구미대의 2013학년도 군 관련학과 모집정원은 육군본부와 학군협약을 맺고 있는 3개 학과(▲특수건설장비과 120명 ▲국방화학과 40명 ▲국방의료과 40명) 200명과 학군협약을 신청중인 헬기정비과 80명 등 총 280명이다.


e-MU 특수건설장비학과와 e-MU 헬기정비학과 학위과정은 정원외 산업체 위탁과정이며, 올해 e-MU 특수건설장비학과 학위과정에 입학한 신입생은 43명이다.


‘e-MU 학위과정’은 국방부가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엄격한 평가와 인증 절차로 승인된 국내 최초의 공학계열 온라인,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는 과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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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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