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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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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28일 구미 화학공장 가스폭발 사고현장을 방문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으로부터 누출사고 현황 및 위치도, 사후조치 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박 후보는 “명절을 앞두고 너무 안타깝고, 정말 유족들이 얼마나 놀라셨냐.”며“구미공단이 화공제품을 많이 다루고 있다.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원인규명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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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가 차려진 순천향 대학교 구미병원 장례식장으로 들어서는 박근혜 후보 |
이어 “주민들이 많이 불안하실 텐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2차 피해가 안가도록 애를 써 달라.”고 한 후 구미 순천향대학교병원에 마련된 희생자 4인의 공동 빈소를 방문했다.
강석호 경북도당위원장, 심학봉 의원,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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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과 남유진 구미시장에게 유족들에 대한 대책과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