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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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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새누리당/구미을)은 30일 오후2시 구미시 불산 누출사고 대책상황실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지난 27일 발생한 4공단 (주)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 조치사항과 관련 관계자들의 보고를 받은 김위원장은 유가족에 대한 피해보상 지원과 추가적인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12월 19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서는 처음으로 재외국민투표가 도입됨에 따라 새누리당은 경륜과 능력이 풍부한 인사들로 재외선거 대책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김태환 의원을 일본지역 대책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새누리당은 27일 당 재외국민위원장인 원유철 의원, 허태열 전 최고위원, 박진 전 의원, 자니윤 씨를 박근혜 대통령 후보 캠프의 재외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구성키로 했다.
또 대륙별 대책위원장은 일본 김태환 의원을 비롯 북미주 동부 황진하, 서부 대양주 이군현, 중국 정희수, 아시아 주호영, 유럽 김정훈, 중남미 김재경 의원이 맡기로 했다.
또 김수한, 박관용, 김형오 전 국회의장을 명예대사로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