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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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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관용 도지사)는 2일 구미 제4공단 내 휴브글로벌 (주)불산 누출사고에 대한 사고대책 회의를 가졌다.
회의를 주재한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각 분야별 피해상황 및 향후수습대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해 수습대책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철저한 모니터링”을 강조했다.
또 “대기오염, 수질오염, 농작물 피해, 가축 피해, 주민건강상태 등에 대해 구미시 및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유지. 빠른 시일 내에 수습이 완료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