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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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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 4단지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 피해 지역인 산동면 봉산리와 임천리 주민들이 신속하고 철저한 피해조사와 사후대책을 요구하는데 부응하기 위해 공휴일인 3일에도 구미시와 지역 출신 도의원, 시의원들이 사고 현지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정오 12시 30분부터 남유진 구미시장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은 변우정 도의원, 윤종호 시의원, 주민대표들과 함께 피해지역인 산동면 봉산리, 임천리 일대를 빠짐없이 둘러보고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어 오후 2시부터 임천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대책회의를 갖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대기, 토양, 수질오염 정도를 신속하게 점검해 주민들에게 알리고 5일까지 각종 피해를 꼼꼼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후 4시 김태환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권기만 시의원, 황경환 시의원은 피해지역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피해 주민대책위원들의 피해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남유진 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요구하는 모든 사항은 소홀함이 없이 검토하고 경상북도는 물론 중앙부처와도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피해지역 보상과 사후대책을 강구해 나갈 것 임을 거듭 밝혔다.
오후에는 피해지역에 대한 보다 면밀한 조사를 위해 항공촬영 등을 지시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의 건강검진도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고대책 상황실도 24시간 유지되도록 만전을 기울이도록 당부했다.
역학조사 신속히 하고 불산의 위험성을 정확히 홍보하고 시민들 긴급히 대피 시켜야한다 몇년있다가 옥계지역 환자속출하면 대책없다
10/04 14:13 삭제
다 덮어쓰고 마시고 뼈가 녹고나서 불편 없도록 하면 무슨소용?
중앙부처 오기만 기다리고 몰려다니며 의견수렴 백번하면 뭐하노
산학협동체계 말로만 말고 전문교수박사들 다 어디서 몸사리고 코빼기도 안보이노?
10/04 08:2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