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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국립 챔버 오페라단과 함께 하는‘세계 오페라 기행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3일
10월 9일 오후 7시 30분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경북문화신문

<모스크바 국립 챔버 오페라단과 함께 하는‘세계 오페라 기행’>이 10월 9일 오후 7시 30분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공연은 모스크바 국립 챔버 오페라 극장 창립 40주년 기념해 러시아 연출의 거장 ‘보리스 포크로브스키’가 제작한 챔버 오페라(Chamber Opera)공연으로 고도의 심리 표현기법을 노래에 접목시킨 독창적인 연출방법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형식과 작업 기법, 그리고 나름의 예술적인 원칙들이 융합된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오페라단 중 하나이다.


특히 연출가 ‘보리스 포크로브스키’는 뮤지컬 스코어, 무대연출과 세트, 드라마틱한 연기와 성악 해석법 등의 요소의 합성과 공생에 기초하여 10여년 이상 ‘모스크바 국립 챔버 오페라 극장'을 맡으며 60여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 오페라계의 엄청난 관심을 불러 일으켰을 정도이다.


구미공연에서는‘세빌리아의 이발사’,‘돈 지오반니’‘여자는 다 그래’,‘마술피리’,‘휘가로의 결혼’,‘체레비츠키’중에서 여러 유명 오페라곡을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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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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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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