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자두가 농식품부 주관으로 실시된 “지리적표시 등록 우수단체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리적 표시로 등록된 전국의 농축수산물과 임산물 132개 품목(단체)중에서 지리적 표시제의 운영상태가 양호한 24개 단체를 추천받아 심사 평가했다.
지난 8월 현지평가단 4명이 김천자두 연합회를 방문해 지리적 표시제 운영실태, 유통현황, 제품경쟁력, 홍보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현지 조사했으며, 9월 초 관계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이 참석한 평가위위원회에서 김천자두가 최종선정. 상사업비 6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지리적표시 등록” 우수 품목을 살펴보면 보성 녹차, 문경 오미자, 이천 쌀, 횡성 한우 등 전국에서 이름난 명품 농특산물로 김천자두가 지리적 표시를 통한 꾸준한 품질관리로 전국의 명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리적표시제>
농산물의 명성, 품질 기타 특징이 본질적으로 특정지역의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해당 농산물이 그 특정지역에서 생산되었음을 나타내는 표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