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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다는 소리는 이제 그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5일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지난 9월 27일 발생한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 공장의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 ‘대책없는 구미시’라는 지속적인 언론보도에 구미시 공무원들이 발끈했다.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땀 흘려 일하고 있는 와중에 힘 빠지게 하는 <대책 없는 구미시>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사고 이후 추석연휴와 공휴일도 잊은 채 사고 대책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에도 불구하고 대책 없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장하는 것으로 질책 받아 마땅하고, 앞으로의 언론보도에 있어서는 객관적 사실에 충실해 줄 것을 요구한다.”며 사고 이후 구미시 및 구미시 공무원들의 업무 대책을 밝혔다.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에 따르면 구미시는 피해지역 보상과 사후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유관기관 대책회의 10여회, 4단지내 기업 214개사 UMS문자 발송, 인근 기업체 50개사 전화 통보, 양포동 방독면 100개 인근 공장 긴급 지급 및 중화재(소석회) 현장 보급, 국립환경과학원 유해화학 감시 요청, 단지내 전원 대피 전화 통지, 회사내 배수구 차단, 학교 휴교 조치, 사고지점 50m 이내 제독 방제 작업 실시, 피해지역인 봉산· 임천리 도로 및 주변 환경정비 3회, 사측과 유족측 대책회의 5회로 사망자 5명 발인, 한천 및 낙동강 본류 채수 실시, 토양오염도 및 지하수 수질 검사, 농작물 잔류 오염원 시험 의뢰, 피해지역 주민 병원 검진 총 560여명 등을 실시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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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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