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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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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농협간의 협의 지원에 따라 10월 6일 농협중앙회와 불산누출사고 대책위원회(봉산리, 임천리)가 불산가스 피해 주민에 대한 특별생계비 무이자 지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불산가스 피해 주민 특별생계비 무이자 지원은 산동면 봉산리, 임천리 주민들의 생계곤란과 농,축산 영농생산에 막대한 차질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남유진 구미시장이 10월 4일 산동 피해지역을 방문한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장(김유태)에게 특별생계비지원 요청에 따른 것이다.
특별생계비 대출지원은 총 10억원 이내 무이자로 2013년3월 31일까지 산동농업협동조합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1차 피해지역조사권인 봉산리는 1가구당 최고 300만원 이내, 2차 피해지역조사권인 임천리는 1가구당 최고 200만원 이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