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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휴브 글로벌 불산 누출사고, 공장내 CCTV 복원 완료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8일
구미경찰서, CCTV분석 가능, 수사 탄력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가 (주) 휴브 글로벌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 공장내 CCTV를 국과원에 복원 의뢰한 결과 8일 결과를 통보하겠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회신을 받은 후 분석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 공장 생산팀 직원 김모(26세), 대리 윤모(41세)씨를 조사한 결과 작업반장 최모(30세, 사망), 직원 이모(26세, 사망), 박모(26세, 사망)씨등 3명이 탱크로리 위에서 작업을 하다가 최모씨가 드럼 펌프 수리기사 이모(41세, 사망)씨를 만나기 위해 내려온 5분 후 쯤 탱크로리에서 연기가 솟아올랐다는 진술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공장에 안전장구가 비치되어 있었으나 평소 착용하지 않았고, 사건 당일에도 착용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공장내 작업 등 총괄지시 및 관리를 하고 있는 공장장 장모(47세)씨는안전관리자로 윤모 대리가 지정돼 있고, 사고 당일 자신은 충북 음성공장에 출장중이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 본사 남모 기술개발부장 (55세)은 - 이동식 탱크로리에서 저장탱크로 이액작업을 하던 중 작업자의 과실로 불산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공장 CCTV 분석과 함께 공장관계자의 안전관리 위반여부와 공장 설립과정의 위법여부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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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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