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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협 공동/경상북도 학생해양수련원 개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9일
각급학교 학생들 해양수련통한 심신수련 활동 지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원장 김유원)은 지난 9일 영덕군 병곡면 거무역리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 강당에서 이영우경북도교육감을 비롯한 김수용 경북교육위원장, 방종수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즐거움과 감동과 깨달음이 있는 수련원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영우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바다가 보이는 이곳 수련장에서 학생들의 체험활동이 이루어지면 심신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학생들이 바다에 오는 것 자체만으로도 체험과 수련활동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했다. 또한 포항의 학생문화회관, 청도 야영장, 안동 야영장, 상주 등 모두가 내륙에 위치해 있는데 이번에 준공한 영덕학생해양수련원은 바다를 끼고 있어 여름철에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 2010년 11월 말에 착공한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은 영덕군 병곡면 거무역리 5-41번지 일대 부지 2,5547㎡(7,728평)에 275억원을 들여 연면적 9,714㎡(2,938평)규모의 지하1층 지상5층 총 6층으로 1년 10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10월 9일 개원했다.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은 각급학교 학생들의 해양수련을 통한 심신수련활동을 지원하고 교직원의 복지 증진과 심신수련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그 밖의 수련원으로서의 기능 수행에 필요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준공하게 될 학생해양수련원은 2인용 20실과 4인용 15실, 10인용 20실로 300명을 동시에 수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대규모 수련원으로 경상북도 학생들의 해양수련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시체험실, 시청각실을 마련해 해양수련활동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강당과 분임토의실, 세미나실을 통해 토론과 강의 등이 자연스럽게 진행되도록 했으며 휴게실, 샤워실 등 최신 시설을 갖추어 수련생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련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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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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