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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누출 피해 주민 아픔 함께 하는 구미시 새마을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9일
피해지역 급식봉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불산누출 사고 마을 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집단 급식소에 2개조로 나뉘어 급식지원 노력봉사를 하기로 결정 했다.


구미시 새마을회는 8일 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새마을 5개단체장 및 읍면동 새마을 남,녀지도자 회장단들이 참석 한가운데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새마을 관련단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새마을직공장, 새마을교통봉사대, 새마을여성합창단) 및 27개 읍면동 새마을 남,녀 회장단들은 자발적으로 지원을 약속 했으며, 회장단들은 회의 후 불산누출 사고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현황과 심각성을 생생히 확인했다.


김봉재 회장은 “피해지역이 정상화 될 때 까지 새마을 지도자들의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피해민 돕기에 전력을 다해달라.”며“어려울 때 일수록 전 시민들이 힘을 합쳐야 되겠지만 특히,새마을회가 앞장서서 슬기롭게 난국을 대처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앞서 새마을회는 지난 10월5일 불산가스 피해지역인 산동면 임천리와 봉산리 마을회관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을 위로하고, 농산물 상품권 100만원과 채소 10만원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7일에는 피해마을 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환경자원화 시설 및 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50만원상당의 과일을 제공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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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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