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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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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불산누출 사고 피해를 걱정하는 지역 기업 및 단체의 성금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9일 LG디스플레이, 국제라이온스클럽 356-E 경북 지구(이하 라이온스클럽), 대구은행이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을 위해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 이하 경북모금회)를 방문했다.
LG디스플레이는 성금 3000만원을, 라이온스클럽은 1000만원을, 대구은행은 3000만원을 경북모금회에 전달했다.
경북모금회는 전달받은 성금을 기부자의 의도에 따라 구미지역 피해 주민에게 지원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해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