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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합의 발원지 삼도봉 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0일
경북 김천시, 충북 영동군, 전북 무주군 삼도봉 정상에서 한마음
ⓒ 경북문화신문

경북 김천시, 충북 영동군, 전북 무주군 3도가 삼도봉 정상에서 만났다.


김천, 영동, 무주 시·군민간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지역 상호간 화합과 공동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제24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가 10일 김천시 부항면 삼도봉 정상에서 열렸다.


제1부 삼도화합기원제는 초헌례(시장·군수), 아헌례(의회의장), 종헌례(문화원장)순으로 진행됐으며, 삼도화합기원제가 끝난 후 송석구 사회통합위원장이 ‘삼도화합기원문’을 낭독했다.


송석구 위원장은 “3도 가족의 꾸준한 만남은 소통, 나눔, 화합의 밝은 미래를 창출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삼도봉은 지역화합의 발원지로 사회통합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제2부 행사로 사회통합위원장, 시장·군수, 의회의장의 삼도화합을 염원하는 기원문을 담은 타임캡슐 매설식이 이어졌다.


이 타임캡슐은 행사가 50회를 맞는 2038년 10월 10일 갈등과 반목을 옛 추억으로 회상하고 진정한 화합을 확신하며 개봉할 계획이다.


제3부 부대행사로는 김태곤 가수의 공연이 열려 산을 찾은 시·군민들의 시름을 닦아주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정부에서도 지금까지 지역주의 해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없었는데 이처럼 3개 시․군 경계에 있는 백두대간 삼도봉에서 3개 시․군이 화합과 상생의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삼도봉 행사의 국민화합 행사 지정을 건의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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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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