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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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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재석, 박순조) 회원 20여명은 10일 사랑의 고구마를 수확했다.
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해 지난 5월 관리가 되지 않아 미관을 해치고 있는 관내 공한지를 정비해 시작한 고구마 식재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결실을 맺었다.
고구마 100box(10KG)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불우이웃 및 지난 불산 누출 사고로 잠시 거취를 옮겨 불편함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최재석 협의회장은 “새마을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