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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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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최고위원(공동선대위원장)이 11일 구미4공단 불산사고 현장을 방문해 당정 현장 대책회의를 가졌다.
오후 4시 불산 누출사고 대책본부가 차려진 구미코를 방문한 황우여 대표는 구미시 관계자로부터 피해현황을 보고 받고 심재철 최고위원,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산동면 봉산리 피해지역과 주민들이 이주한 산동 자원화시설을 찾아 주민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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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대표 최고위원(사진 우에서 두번쨰) |
황 대표는 “불행한 사고이지만 이 사고를 계기로 전국적으로도 유사 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새누리당도 정부와 함께 모든 피해에 대한 보상과 주민들에 대한 안전대책이 세워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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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지역인 산동면 봉산리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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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이주한 산동자원화 시설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