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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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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단2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8개 자생단체장들은 11일 불산 누출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산동면 임천리, 봉산리) 주민들을 위한 성금 80만원을 전달했다.
동은 불산누출사고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 설명과 사고 이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까지 정부와 구미시의 조치사항과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며 단체장들이 앞장서 주민들을 안심시켜 주기를 당부했다.
김점수 공단2동장은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자생단체장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