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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 대성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1일
의성군 ‘한마음 음악동아리팀’ 평생학습동아리 최우수상.
ⓒ 경북문화신문

도내 23개 시군 130여 기관.단체가 참여한 제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가 7일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했다.


지난 5일부터 3일간 축제가 열린 김천시에는 19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홍보․체험부스만 170여개에 이를 정도로 대성황을 이뤘다.


 


경상북도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최우수상팀으로는 퓨전공연으로 관현악과 사물놀이가 절묘한 하모니를 이룬 의성군의 ‘한마음 음악동아리팀’이 차지했다.


 












 



경북도교육정보센터에서 주관한 작품전시 ‘경진대회 에서는 멋진 공예품을 선보인 상주시, 상주교육지원청, 도립상주도서관의 연합 홍보․체험부스 운영팀에게 최우수상이 돌아갔다.


 


또 도민노래자랑에서는 ‘빙빙빙’을 부른 구미시의 김미숙씨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100여개 동아리팀이 참여한 무대경연에서는 심폐소생술경진대회, 청소년음악콩쿨대회, 결혼이주여성 우리말하기대회 등의 기관특화대회와 성인․청소년동아리발표회가 펼쳐져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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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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