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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취업캠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2일
구미대학교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4일부터 6일 까지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대규모 실전형 취업캠프를 가졌다.


재학생 5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2012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취업캠프’는 학생들을 10개조로 나눠 학과별 특성화된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2박3일간 입사서류 마스터, 면접스킬 마스터, 실전면접 마스터로 나누어 ▲입사지원서 작성법 및 학과계열별 맞춤 특강 ▲면접 이미지 메이킹과 스피치 기법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 실습 ▲인사담당자와의 실전 모의면접 등 맞춤형 취업지도를 받았다.












  ▶노홍철


5일에는 인기 방송인 노홍철 씨를 초청해 ‘긍정의 힘’이란 주제로 학생들에게 웃음과 더불어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특강도 마련했다.


특히 LG, 현대자동차, GS건설 등 기업체의 현직 인사담당자의 지도를 받는 실전면접을 통해 학생들은 피부로 체감하는 기업의 인재상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면접장면의 비디오 분석으로 자신의 장단점 및 이미지 관리에 대한 철저한 피드백 교육도 이뤄졌다.


캠프를 총괄한 구미대 이창희 취업지원처장은 “입학에서 취업까지 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전 교직원이 진로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취업률 3년 연속 전국 1위라는 취업특성화 명문 대학으로서의 명예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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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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