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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노인의 날 기념식/어르신 경로위안 잔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2일
구미청년회의소 주관

구미청년회의소(회장 김동조)가 주관하는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르신을 위한 경로위안잔치가 지난 9일 노인종합복지관 앞마당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박두호 대한 노인회 구미시지회 지회장,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윤창욱 도의원,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박상우 주민생활지원국장과 시 관내 노인회원 등 3천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박두후 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노인을 공경하기 위해 제정한 이후 열여섯번째를 맞이하는 경사스러운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위안잔치를 배풀어 준 구미시와 구미청년회의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회장은 또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에 대한 요구는 갈수록 힘을 얻고 있다”고 강조하고 “ 이에 부응한 경로 위안 잔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고, 우리 노인 여러분은 사회의 원로로서 흩어진 사회 기강을 바로잡고 봉사정신 실천을 통해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이를 통해 올바른 길로 인도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 박상우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축사를 통해 “ 대한 민국의 발전과 구미지역의 번영을 위해 봉사해 오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게 돼 감개무량하다”고 강조하고 “ 지역의 3만여 어르신들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대한 대한노인회 구미시 지회 박두호 회장과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국장은 또 “ 경로위안잔치를 매년 주관해 오고 있는 구미청년회의소는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는 모범 단체로서 평가받고 있다”면서 “ 구미시 역시 사회 흐름에 부응해 시의적절한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과 노인 건강 프로그램, 그리고 노인 교실등 어르신을 위한 여가활동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두호 조합장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은 “ 오늘의 번영된 구미 지역사회를 일으키기 위해 젊음을 불사르신 어르신 여러분께 깊이 존경을 드린다”고 강조하고 “ 어르신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희망과 꿈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하다고 동시에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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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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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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