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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상북도식품박람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3일
음식으로 만나는 터키와 한국
ⓒ 경북문화신문

제5회 경상북도식품박람회가 12일 김천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개막됐다.


식품박람회는 음식으로 만나는 터키와 한국을 주제로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북외식업지회가 주관했다.


이날 김천흑돼지 개발요리, 안동 수운잡방, 영양 음식디미방 등 경상북도 지역의 전통·대표음식과 제과·제빵 및 터키음식·의상·도자기 등을 전시한 주제전시관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또 녹색식품 비즈니스관에는 경상북도 23개 시군의 특산물과 우수 제조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특히, 솜씨를 뽐낼 수 있는 전국 요리경연대회 및 카빙경연대회를 하는 이색 요리경연장이 열려 관심을 끌었다.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 및 터키음식을 맛 볼 수 있도록 먹거리 장터도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우리나라 대표음식들을 한자리에서 맛 볼 수 있고 세계 3대 요리로 손꼽히는 터키 음식 특별전은 자녀들에게 특별한 체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2013년 9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를 준비하고 홍보하는 좋은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나지 사르바쉬 주한터키대사,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등 이 참석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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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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