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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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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9시 현재 (주) 휴브 글로벌 불산 누출 사고에 따른 피해 신고는 농작물 252.7ha, 가축 3천 528두, 차량 721건, 기타 249건이며 검진 및 치료는 9천 535건으로 집계됐다.
또 성금 및 성금 접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성품은 73개 단체에 2억2천 416만원, 성금은 31개 단체에 3억5천235만원으로 집계됐다.
▲피해 지역 주민 임시 거주
봉산리 주민 109명은 환경자원화 시설, 임천리 주민 162명은 청소년 수련원에 임시 거주하고 있다.
▲ 기업체 사업장 내 불산 오염도 측정 완료
한국 산업 안전 보건 공단은 10일부터 12일까지 140개사를 대상으로 오염도 측정을 완료했고, 18일겨 분석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 사고현장 잔류불산 안전진단 초음파 검사
13일 오전 10시, 탱크로리 (크레인 100톤)에 대한 초음파 검사를 실시했다.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 참석
13일 오전 11시, 유영명 구미시 정책 기획실장은 정부 종합 청사 518호 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는 중앙재난 안전 대책 본부 긴급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처별 복구 및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오후 2시 결과를 총리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 농작물 식용가능 여부 확인을 위한 시료 채취
13일 시료 80-100점을 채취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10개조 50명으로 채취반을 편성했다.
▲ 불산유출사고 주민건강영향조사
13일부터 22일까지 이주시설 및 마을인근 주민 700여명(봉산․임천리 주민 300, 사업장 근로자 400)을 대상으로 주민 건강 영향을 조사한다.
▲ 이동 검진차량 무료 진료 (3개소, 3대)
구미코, 해평 청소년수련원, 케이엠텍(기업체)에 배치된 이동 검진 차량에서 무료 진료를 하고 있다.
▲ 피해기업 손해사정 조사
10일부터 16일까지 한국 손해 사정사회 대구 경북지회가 109개사를 대상으로 손해 사정 조사를 하고 있다.
12일 현재 22개사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 현지 정부 종합대책반 자체 브리핑 실시
매주 월, 수, 금 오전 11시 정부 종합 대책반이 자체 브리핑을 실시하고 있다.
▲성품 및 성금 접수 안내
* 경북공동모금회 전용계좌 : 농협 705-01-190872, 대구은행 159-10-00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