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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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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면 옥관리 친환경작목반(반장 육종식)은 12일 친 환경쌀 시식회 및 메뚜기 잡기 행사를 개최했다.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강승수 시의원, 우진석 구미산림조합장, 김연목 무을농협장, 장영호 옥성농협장, 황영해 구미여협회장, 구미 파크유치원 원생 38명 및 자매 결연 단체인 도량동, 상모사곡동 주민등 약 300여명 등 참석자들은 친환경들판에서 직접 메뚜기를 잡고 친환경 쌀로 지은 밥을 시식했다.
옥관리 친환경 작목반은 올해 구미시에서 49ha 무농약인증을 받았으며 260톤의 쌀을 생산할 예정이다
특히 자매결연 동인 도량동, 상모사곡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단체들이 참석해 도․ 농 상생의 자리가 됐다.
이대희 옥성면장은 “청정지역인 구미에서 무농약쌀 재배면적을 확대하여 소비자에에 신뢰 받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