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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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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산동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노정식, 이갑열)는 11일 회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기 월례회의를 가졌다.
회의에 앞서 지난 달 27일 발생한 불산 가스 누출 사고에 대한 구미시의 대처와 화학전문가의 설명 영상물을 시청한 후, 현재 피해 집계내역 및 향후 조치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또 산동면 재난지역 위로방문 및 배식봉사활동, 필리핀 사랑의 생필품 보내기 운동,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등에 관한 안건을 논의했다.
윤홍일 지산동장은 “불산가스 누출 사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구미시민의 단결력으로 이 위기상황에 잘 대처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