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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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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 피해주민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바르게쉼터 나눔봉사단(단장 이종만)은 11일 불산 누출 피해 종합상황실에 근무하고 있는 현지정부종합대책단, 소방방재청, 경찰서, 산업단지공단, 경상북도․구미시 공무원 등 상황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단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중식을 172명에게 제공했다.
자원봉사대학 5기회(회장 김태복)는 11일 해평청소년수련원에 일시 거주중인 불산 누출 피해 주민을 찾아 포도 15박스(20만원 상당)를 전했다.
바르게살기구미시협의회(회장 김인배)는 5일 산동면 임천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농산물상품권 50만원을 전달했다.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회장 천명석)는 8일 산동면 봉산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농산물상품권 50만원을, 임시 거주지인 산동환경자원화시설을 방문해 칼슘두유 5박스(7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어 10일에는 불산 누출 피해 종합상황실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쵸코파이, 음료수 등 15만원 상당의 간식을 제공했다.
이 밖에도 관내 자원봉사단체에서 봉산리, 임천리 주민들이 임시 거주하고 있는 산동환경자원화시설과 해평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배식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