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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구미 대선 분석/ 여권 “구미 80%대 득표”VS 야권“구미 20% 중후반대” 전망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5일
역대 여권 대통령 후보 최고 득표율 1971년 박정희 87.4%, 야권 대통령 후보 최고 득표율 노무현 23.1%
ⓒ 경북문화신문

 


 


 


18대 대통령 선거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부분 구미시민들은 구미출신 박정희 대통령에 이어 박근혜 대통령 시대를 열수 있을지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해 5월 단수사태에 이어 지난 달 27일 불산유출 사고로 구미시의 이미지가 타격을 입자, 시민들 대부분은 박근혜 대통령 시대 개막을 통해 구미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아울러 새로운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는 여론을 형성하고 있다.


그렇다면 42만 구미시민 중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수 있는 30만 유권자들의 표심향배는 어느 방향으로 쏠리고 있고, 또 박빙의 승부수가 예상되는 대선에서 구미지역 유권자들은 박근혜 후보에게 몇 %대의 지지표를 던질까.


새누리당 경북도당 선대위 관계자는 최근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의 목표 득표율을 80%대로 잡고 사력을 다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특히 이 관계자는 박 후보의 고향이 사실상 구미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구미의 득표율은 최소 80%, 최고 85%를 유지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섞인 전망을 했다.


하지만 구미지역 야권 관계자는 전국 8도의 민심들이 모여 있는 구미는 다양한 성향의 시민들이 적을 두고 있고, 각종 선거에서 적지 않은 시민들이 야당 성향의 표심을 행사한 전례가 있다는 점을 들어 박후보의 80%대의 득표에 인색한 반응을 내보였다. 반면 야권 성향의 일부 시민들은 18대 대선이 구미의 미래와 직결돼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선거 막바지에 이르면 야권에 우호적인 많은 야성 표심들이 박후보 쪽으로 뉴턴하지 않겠느냐는 우호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또 매사에 냉정하고 형평과 원칙의 논리를 구사하는 박 후보의 특성상 당선 후 구미에 대해 상대적인 특혜 메시지를 보내겠느냐는 일부 시민들의 반응해 대해 일부 정치권 인사들은 “대통령이 나서기 보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측근들이 알아서 구미를 챙기지 않겠느냐”는 희망적인 견해를 피력하기도 했다.


이러한 종합적인 상황으로 미루어 견고한 10-15% 야성표를 제외한 10%대의 야성 성향의 표심이 어떤 방향으로 거취를 결정하느냐에 따라 여권 후보의 80%대 득표율이 구체화될 것으로 분석된다.


 


▲40년만에 내보내는 대통령 직선, 사실상 두 번째 구미출신 후보


 


구미출신인 박정희 대통령이 직선 선거에 마지막 출사표를 던진 것은 1971년 4월27일 실시된 제7대 대통령 선거였다. 당시 50대의 박정희 대통령은 40대 기수론을 들고 출사표를 던진 전남 목포 출신의 김대중 후보와 격돌을 해야만 했다. 이후인 1972년 12월 23일 실시된 제8대, 1978년 7월6일의 제9대, 1979년 12월6일의 제10대 대통령 선거는 통일주체 국민회의에 의한 간접선거 방식으로 대통령을 선출했다. 당선자는 물론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결국 직선을 통해 대통령을 선출하는 18대 대선에 나서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40년만에 아버지의 고향으로서 사실상 구미출신이라는 신상명세서를 앞세우고 출사표를 던지게 되는 셈이다.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선거에 나선 3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최고 87.4%, 최저 72.6%의 표를 몰아주었다.


직선에 의해 대통령을 처음 선출한 것은 1963년 10월 15일 제5대 대통령 선거였다. 당시 윤보선후보와 대결을 벌인 박정희 대통령은 구미면의 포함된 선산군의 총 투표자 4만 8천표 중 72.6%인 3만 4882표를 얻는데 그쳐야 했다.


이는 지난 2007년 실시된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출신지 포항에서 득표한 82%(포항북구 84%, 포항 남구 80%)보다 10% 이상 뒤진 결과였다.


그러나 예상치에 훨씬 믿도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표심은 세월이 흐르면서 결집되기 시작해 1967년 5월 3일 실시된 제6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윤보선 전 대통령과 의 재격돌을 통해 구미에서 80%에 육박하는 득표를 했다..


당시 선산군(지금의 구미시)은 총 4만9천명의 투표자 중 박정희 대통령에게 3만9천표를 몰아주었다. 이는 80%대에 근접한 79%의 득표율이었다. 반면 차점자인 윤보선은 4천6백표로 9%의 득표율을 얻는데 그쳤다.


이처럼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표심 결집은 시간이 흐를수록 견고해졌고, 50대의 박정희 대통령과 40대 기수론을 들고 출사표를 던진 전남 목포 출신의 김대중 후보와 격돌을 한 1971년 4월 27일의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산군 (지금의 구미시) 은 중 87.4%인 3만8780표를 박대통령에게 몰아주었다. 반면 김대중 후보는 3천832표로써 8.2%에 그쳐야 했다.


결국 1971년 대통령 선거를 계기로 90%에 가까운 친박 정서가 구미에 형성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이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구미득표율 87.4%는 지난 2007년 실시된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출신지 포항에서 득표한 82%(포항북구 84%, 포함남굼 80%)보다 5.4% 앞선 전무후무한 기록이었다. 특히 2007년 당시 실시된 선거에서 도내 23개 시군 중 최저인 의성군 66.85%에 이어 구미가 66.87%의 표심을 행사하는 인색한 반응을 함으로써 친박 중심지가 구미라는 점을 증거해 보이기도 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구미 득표율 66.87 %는 경북도 평균 득표율 72%에도 훨씬 못미쳤기 때문이었다.


1971년 직선 대통령 선거 이후인 1972년 직선제에서 간선제로 대선방식이 바뀌고 다시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돌아오기 까지는 16년 세월이 흐른 후 였다.


짧지 않은 정치의 질곡 속에서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은 유명을 달리했고, 1980년 탄생한 군부 세력인 전두환 대통령은 간접 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됐다. 1972년 실종됐던 대통령 직선제가 다시 세상에 고개를 내민 것은 1987년 재13 대통령 선거였다.


민정당 노태우,민주당 김영삼, 평민당 김대중, 공화당 김종필 등이 출마한 대통령 선거에서 선산군은 총 4만 872표 중 노태우 3만551표, 김영삼 7천222표, 김종필 후보가 1천581표, 김대중후보에게 527표를 던졌다. 보수 성향이 노태우 후보 72.8%와 김종필 후보 3.2% 등 76%가 보수후보에게 표심을 행사했다.


도농 통합 이전인 구미시에서도 양상은 같았다. 총 7만8천표 중 노태우는 5만633표를 얻었고, 김영삼 1만8329표, 김종필 후보가 4천664표를 얻었으나, 김대중은 3천872표의 득표에 머물러야 했다. 구미시민들도 결국 노태우 후보에게 72,2%, 김종필 후보 5.9% 등 78,1%의 보수 성향 표심을 행사했다.


이어 김영삼, 김대중, 정주영 후보등이 나선 1992년 12월18일 실시된 제14대 대선에서도 구미와 선산은 보수 표심을 행사했다. 구미시는 총 9만9천명의 투표자가 김영삼 5만7천, 김대중 1만, 정주영 1만7천, 박찬종 후보에게 1만1천표를 안겼다.


보수정당 후보로 나선 김영삼 57.5%와 보수 성향의 김종필 후보 17% 등 보수 표심은 74.5%였다. 그러나 진보 성향의 김대중 후보 10%와 박찬종 후보 11.1% 등 21.1%의 득표율은 외지인 근로자의 구미 입주에 따른 결과로서 구미에 20-25% 이상의 진보계층이 안착하고 있다는 숨을 사실을 드러내 보인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후 구미시와 선산군은 1995년 통합을 통해 구미시로 태어났고, 2년 후인 1997년 12월 18일 통합 구미시가 제 15대 대통령 선거를 맞아야 했다.이 선거는 구미시에 보수와 진보 성향의 표심을 더욱더 정확하게 읽을수 있었다는 점에서 관전포인트였다.


당시 선거에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민주당 김대중 후보, 국민신당 이인제 후보가 접전을 펼쳤다.


선거 결과 구미시갑은 8만7천표 중 이회창 4만9천표(56.3%),김대중 1만3천표(14.9%), 이인제 2만표(22.9%), 권영길 후보는 2천1백표 2.41%)였다. 보수성향 표심은 79.2%였다.


또 구미시을은 7만9천표 중 이회창 4만8천표(60.7%), 김대중 1만1천표(13.9%), 이인제 1만6천표(20.2%) 권영길 1천3백표((1.6%)였고, 보수 표심은 80.9%였다.


결국 이 당시부터 보수 표심은 70% 중후부반대, 야권 성향 표심은 20%대로 자리를 잡아나갔다.


이어 1997년 12월 18일 실시된 제16대 대선에서는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민주당 노무현 후보, 민노당 권영길 후보가 맞붙었다.


당시 선거에서 구미시 유권자들은 쏠림현상을 억제했다. 총 16만표 중 이회창 11만3천표(70.6%),노무현 3만7천표(23,1%), 권영길 후보는 8천9백표(5,5%)였다.이 선거에서 30%에 육박하는 표심이 야권 후보에게 쏠렸다는 점은 주지할 사안이었다. 야권후보가 선전할 경우 30%대의 득표율도 가능하다는 점을 선거를 통해 증거해 보인 것이었다.


이처럼 30%에 이르는 야권성향 표심은 2007년 12월 1·9일 실시된 선거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총 17만2천표의 표심 중 66%만이 이명박 대통령을 응원했기 때문이었다. 후보별 득표는 정동영 1만2천표, 이명박 11만4천표, 권영길 4천3백표, 이회창 3만표, 이인제 381표, 문국현 8천2백표였다.


▲구미에 안착한 20-25%대의 야권 성향 표심


정치역사를 거슬러 가 보면 구미에 친박 정서가 자리를 잡기 시작한 것은 1963년 실시된 제 5대 대통령 선거였다, 이 당시 구미출신 박정희 대통령은 72.6%를 얻으면서 기대이상의 결과를 얻지 못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친박성향의 정서는 더욱 견고해졌다.


1967년 실시된 선거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득표율 79%와 1971년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의 박대통령 득표율 87.4%가 이를 증거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90%의 득표율을 보이던 친박 정서 즉 보수 성향의 표심은 이후 야권 성향의 근로자와 외지인이 대거 전입하면서 차감되기 시작했다. 결국 이러한 흐름은 구미에 최소 20%, 최고 25% 이상의 야권 성향의 표심을 안착시켰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성향에 비추어 야권 관계자들은 이번 대선에서 박 근혜 후보가 최저 70% 초반대, 최고 70% 중반대의 득표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여권 관계자의 말을 차용하면 상황은 달라진다. 소위 ‘아생 연후 론’이다.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 구미가 잘되어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자신의 생활도 편해 진다는 자체 분석을 통해 선거일이 가까워 올수록 상당수의 야권 성향들이 박근혜 후보 쪽으로 뉴턴할 것으로 보고 80%의 득표율을 자신하고 있다.


▲구미지역 중 야권(진보)강세지역은 공단동, 강동 3개동


역대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총선 결과를 분석하면 구미갑구에는 약 20%, 구미을구에는 25% 내외의 야성표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구미 갑구에는 공단동, 구미을구에는 진미동을 비롯한 강동 3개동에 야성표가 몰려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지난 4월 실시된 19대 총선 결과를 들여다보아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득표율의 경우 지역별로 민주통합당은 공단2동에서 25%, 통합진보당은 진미동에서 12%의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이에따라 새누리당은 원평2동에서 82%의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고, 상대적으로 진미동에서는 52%로 최저 득표율을 기록했다.


또 민주통합당의 평균 득표율은 15%였고, 공단2동에서 가장 높은 25%, 무을, 옥성,도개에서 가장 낮은 6%를 득표했다. 통합진보당의 평균 득표율은 7%였고, 진미동에서 가장 높은 12%, 무을면에서 가장 낮은 2%를 득표했다.


△구미갑구


민주통합당과 통합 진보당에서 각각 후보를 낸 구미갑구의 야권표 잠식률은 민주 통합당 후보 12.8%, 통합진보당 후보 5.4% 등 18.2%였다.


지역별 야권 득표율을 보면 공단 2동 32.7%, 공단1동이 22.3%로 가장 높았다. 평균 득표율인 18.2%를 상회한 지역은 선주원남동 19.5%, 신평 1동 18.3%, 상모사곡동 18.6%, 임오동 19.9%였다.


반면 가장 낮은 득표율을 보인 곳은 원평1동 10.5%, 원평 2동 8.7%, 지산동 10.7%등이었고, 이외의 지역은 15-17%대의 득표율을 보였다.


△구미을구


민주 통합당에서 후보를 내지 않은 구미을구 통합진보당 득표율은 16.8%였다. 통합 진보당 후보는 강동 3동에서 높은 득표율을 보였고, 상대적으로 8개 읍면에서 낮은 득표율을 보였다.민주 통합당 후보가 출마했을 경우를 가정한다면 야권 득표율은 적어도 25% 이상이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보면 강동 3개 동 중 진미동 30.2%, 양포동 23.8%, 인동동 21.5%였다. 고아읍에서도 12. 7%의 득표율을 보이며 10%대를 상회했다.


따라서 12월 19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서 여권 후보가 80%대의 득표율을 얻기 위해서는 강동 3동과 공단동, 선주원남동, 상모사곡동, 임오동, 도량동에서 선전을 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여권 후보 역시 20% 중반을 상회하는 득표율을 보이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야성 성향의 표가 많은 이들 지역에서 얼마나 선전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김경홍 기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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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못한다
모 국회의원은 박후보 보다 현 대통령이 더 친하다는데.. 일부러? 떨어트릴라고 구미에서 국회의원 한다는 소문도 흉흉 하네요... 정말..국회의원들이 안일한 태도로 행동하네요.. 더 열심히 뛰어도 모자란데..지난 대선때는 안그랬는데..이번 국회의원들은 왜 그런지..ㅉㅉ ... 공천이 문제야~~ 엄한 사람들 공천줘서
11/08 01:13   삭제
나시민
이번 대선에 대세론이 무너진지 오래다 정당정치 패거리정치 부자정치에 뿔이난 성난 국민들이 이번에 제되로 심판할 것같다 우리나라도 여/야가 서로 번갈아 집권하면 비리가 사라진다 투명한 정치가 국민을 행복하게 만든다
10/18 15:08   삭제
깨어있는주민
박근혜가 우리지역 사람인기 플러스 요인. 대선은 투표율 높다는게 마이너스 요인. 젊은유권자들 총선은 해봐야 안되니까 기권많음. 65~75쯤? 그날 투표율 봐야 안다.
10/16 22:35   삭제
하기사
70%나오면 많이 나올 듯
10/16 17:37   삭제
쪽집게
67% : 33%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구미에 비정규직 엄청나게 많아요 그리고 정규직도 임금상태 열악 합니다 솔직히 까놓고 구미에 부자동네가 있나요 여론몰이 쉽지않는 상태 입니다.
10/16 16:2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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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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