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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도내 7명 선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6일

경상북도 내 7명의 학생(고등학생 4명, 대학생 3명)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2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등학생 부문  윤종, 김도형, 이채은, 김형민 학생(사진 좌에서)


수상자는 울진 죽변고(2년) 김형민, 포항제철공고(3년) 윤종, 포항대동고(3년) 김도형, 포항중앙여고(2년) 이채은 학생과 영남대 경제금융학부(4년) 박재범, 금오공대 전자공학부(4년) 하재상, 한동대학교 경영경제학부 손승리(3년) 학생으로 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찾아 탁월한 성취를 이루었을 뿐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고 재능을 나눔으로써 더욱 큰 가치를 만들어낸 우수한 인재들이다.












  ▶대학생 부문 박재범, 하재상, 손승리 학생(사진 좌에서)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식기반 사회를 주도해 나갈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 필요한 바람직한 인재상을 정립하기 위해 학교가 소재한 지역(시・도)의 우수한 인재를 교사, 교수 등의 추천을 받아 도 심사, 중앙심사(현지실사・면접)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 및 장학금 300만원과 수상자 연수 기회가 부여되며, 12월 중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부문별 수상자 공적내용>


▲고등학생 부문


-윤 종 학생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특성화고인 포항제철공고에 진학, 다기능 자격증을 포함 전국 최다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한 인재


-김도형 학생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3학년까지 수석을 한번도 놓치지 않고, 또래 학습도우미을 자처, 학습을 통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천하는 인재


-이채은 학생은 지혜와 열정으로 2011년 경상북도 과학영재에 선발 등 성적 우수 인재


-김형민 학생은 어려운 가정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사격을 시작,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아깝게 탈락했지만 2010 경찰청장기 전국 사격대회 중등부 신기록 보유자로 촉망받는 체육인재


▲대학생 부문


-박재범 학생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소셜벤처를 설립하여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인재


-하재상 학생은 청년창업가의 꿈을 이루고자 자신의 관심이 높은 발명분야의 우수한 실적이 있는 과학 인재


-손승리 학생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등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사회적 기업 참여 등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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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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