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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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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경상북도 지역아동센터 아동축제 한마당이 13일 구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전국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협의회(회장 김삼식)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CJ 나눔재단, 대구경북연구원이 후원한 행사에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도내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아동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공연 및 어울림마당, 체험, 전시, 홍보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후원한 학교폭력 및 왕따를 주제로 한 어린이 뮤지컬 롤러코스트 미러(극단 문화팩도리 ‘마굿간’)공연은 아이들에게 학교폭력 및 왕따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삼식 회장은 “한 아이를 잘 기르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우리 모두가 노력하자.”며"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가 곧 희망이 있는 사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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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식 회장 |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내 보호를 필요로 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과 가정에서 부모에 의한 보호와 양육이 적절히 행해지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경북도내에는 270여개소, 구미시에는 48개의 시설이 운영 중이다.
이런 축제가 많이 있으면 아이들이 좋은 텐데...
10/18 00:14 삭제
좋은 아동 축제가 구미에서 있었군요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10/18 00:0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