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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상공회의소 불산누출 피해주민 성금전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7일
공동모금회 시민손길 이어져
ⓒ 경북문화신문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 피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에는 특히 안동시, 안동상공회의소에서도 성금을 보내왔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동시 공무원 1,218명이 모금한 성금 507만원과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재업) 100만원 등 607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또 SK 영남에너지서비스(주)(대표 조성배) 360만원, 구미시 조경협회 일동(회장 김해희) 100만원, 구미시산림조합(조합장 우진석) 100만원, 구미국제친선협회(회장 정재화) 20만원, 국민아전이엔씨(대표 이정태) 100만원, 경북건축사협회(회장 이재효) 100만원, (주)포웰(본부장 김동호) 100만원, 구미시청 민원실 주부자원봉사회가 20만원을 각각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 밖에 가촌교회(담임목사 정래화) 100만원, 임봉교회(담임목사 이재일) 20만원, 농촌지도자회 경상북도연합회 50만원, 산동발전협의회(회장 김중곤)가 900만원을 각각 봉산·임천리 주민에게 직접 전달했다.


성품으로는 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회장 구중옥)에서 대형세탁기 3대, 대형냉장고 2대 400만원 상당, 대교사랑봉사단(회장 이수호) 생수 80팩 720개 120만원 상당, 구미시생활개선회(회장 김명숙) 고구마 5박스, 음료수 5박스 16만원 상당, 송백교회(목사 최병석) 사과 8박스, 감 6박스 50만원 상당, 국민연금관리공단 대구관리본부(본부장 김용기) 사과 1박스, 생수 20개, 비타민 음료 2박스 8만원 상당, 봉산리 김기운 자녀 귤4박스, 음료 1박스 7만원 상당, 올레마트(대표 송창섭) 두유 10박스, 과자 5박스 30만원 상당 등을 주민에게 전달했다.












  


구미시에 따르면 10월 3일부터 현재까지 총 24종에 2억3천4백51만원 상당의 물품과 2천7백55만원의 직접 전달한 성금 , 3억5천6백67만원의 경북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등 시민의 뜨거운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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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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