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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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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 피해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에는 특히 안동시, 안동상공회의소에서도 성금을 보내왔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동시 공무원 1,218명이 모금한 성금 507만원과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재업) 100만원 등 607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또 SK 영남에너지서비스(주)(대표 조성배) 360만원, 구미시 조경협회 일동(회장 김해희) 100만원, 구미시산림조합(조합장 우진석) 100만원, 구미국제친선협회(회장 정재화) 20만원, 국민아전이엔씨(대표 이정태) 100만원, 경북건축사협회(회장 이재효) 100만원, (주)포웰(본부장 김동호) 100만원, 구미시청 민원실 주부자원봉사회가 20만원을 각각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 밖에 가촌교회(담임목사 정래화) 100만원, 임봉교회(담임목사 이재일) 20만원, 농촌지도자회 경상북도연합회 50만원, 산동발전협의회(회장 김중곤)가 900만원을 각각 봉산·임천리 주민에게 직접 전달했다.
성품으로는 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회장 구중옥)에서 대형세탁기 3대, 대형냉장고 2대 400만원 상당, 대교사랑봉사단(회장 이수호) 생수 80팩 720개 120만원 상당, 구미시생활개선회(회장 김명숙) 고구마 5박스, 음료수 5박스 16만원 상당, 송백교회(목사 최병석) 사과 8박스, 감 6박스 50만원 상당, 국민연금관리공단 대구관리본부(본부장 김용기) 사과 1박스, 생수 20개, 비타민 음료 2박스 8만원 상당, 봉산리 김기운 자녀 귤4박스, 음료 1박스 7만원 상당, 올레마트(대표 송창섭) 두유 10박스, 과자 5박스 30만원 상당 등을 주민에게 전달했다.
구미시에 따르면 10월 3일부터 현재까지 총 24종에 2억3천4백51만원 상당의 물품과 2천7백55만원의 직접 전달한 성금 , 3억5천6백67만원의 경북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등 시민의 뜨거운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