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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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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도량동분회(회장 김기수)는 16일 도량동사무소를 방문해 쌀100kg(5포/20kg) 25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도량동분회는 지난 10월12일 회장 이.취임식에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을 지역사회 봉사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하기도 했다.
도량동분회는 80여 회원들이 지역사회 범죄를 예방하고 청소년 탈선방지 및 선도, 아동지킴이 활동에 도량동 행복지킴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대창 도량동장은“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최 일선에 있는 자유총연맹이 지역사회 불우이웃을 위해 훈훈한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주어 감사하다.”며“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