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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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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비산동(동장 문경원)은 16일 동장실에서 통장사전 교육을 겸한 임시반상회를 가졌다.
이날 교육은 (주)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사고와 관련된 온갖 유언비어를 차단.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반회보를 통해 그간의 조치사항과 향후 대책을 알려주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주민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했다.
또 대외적으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3만여 농민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범시민 구미 농축산물 팔아주기 행사에 동참하기로 했다.
문경원 동장은 “불산누출사고와 관련하여 시민들의 생업이나 기업활동이 위축되지 않고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