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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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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소비생활실천을 위한 2012 전국주부교실 경북지도자 실천결의대회가 오는 10월 29일 구미시 파크호텔에서 열린다.
(사)전국주부교실경북도지부(회장 이인호, 사진)가 주관하는 행사는 23개 경북 시.군 지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각종 시상과 인사말, 박정숙 안동시 지회장을 대표로 한 회원들의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된다.
이어 2부 순서로 강희동 경북대 교수의 저탄소 녹색소비문화 정착을 위한 여성의 역할에 대한 특강과 유달준 KB금융팀장의 가정경제와 재테크, 백장수 축산물평가원 대구경북지원장의 녹색환경 구축 및 우리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대한 특강이 열린다.
이인호 회장은 “무분별한 소비로 인한 자연의 폐해는 심각한 실정으로 녹색성장은 인류공통의 과제로 세계가 녹색생활에 주목하고 있다.”며“저탄소 녹색운동은 지구를 지키자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속의 실천이며 그 주인공은 바로 우리 주부들”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주부교실 경북도지부는 경북 23개 시.군지회 조직을 통해 정회원 3578명, 준회원 5726명의 회원들이 지역을 중심으로 주부의 사회성을 개발하고 봉사정신을 함양함으로써 가정과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