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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불산 사고, 재난안전관리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재난관리 총괄 전담부서 신설 요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9일
김봉교 도의원 “피해 지역 조속한 복구,주민 건강 관리에 만전 기울여야”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 김봉교 도의원(기획경제위원회)은 18일 열린 도의회 제2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와 관련 도차원의 지속적인 피해대책 마련과 함께 향후 각종 유해 화학물을 비롯한 안전관리 및 재난대비 시스템의 체계적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 불산가스 누출사고로 인해 사고 및 인근지역의 피해는 현재까지 사망 5명, 부상 18명, 피해지역주민 건강검진수 1만100명, 농작물 피해 252.7㏊, 가축 피해 3천528두, 차량 1천419대, 산림 67.7㏊”라고 밝히고 “정부당국과 관계기관의 늑장 대응으로 피해를 더욱 키웠고, 인근 주민 190가구 340여명은 아직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가운데 고통과 한숨 속에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와 관련 “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건강 관리대책 및 지원이 차질없이 추진되어야 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하고 동시에 재난안전관리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관리 총괄 전담부서를 신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의원은 또 “ 특수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과 방재장비 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는 일이 가장 근본적인 사명이자 책무인 만큼 피해지역 주민의 애타는 아픔과 고통에 귀 기울이고 아픈 상처를 세심하게 보듬고 치유해 피해지역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생활 터전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차원에서 적극 나서주기를 다시 한번 촉구 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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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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