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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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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산누출 사고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이 19일에도 이어졌다.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대표 영덕군수 김병목)가 1천만원,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정의용) 300만원, 삼익 THK(주)(회장 진영환) 500만원, 구미 우체국직원(국장 최무열) 100만원, 구미세관직원 일동이 5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성품으로는 한국보호구호협회(협회장 이성수) 5종 5천190개 1천754만원 상당, 구미시 시설관리공단임직원일동 식료품 300만원 상당, 성심요양원(원장 이춘자) 떡 3되 5만원 상당, 상모교회(김승동 목사) 수건 500장 150만원 상당, 임풍길(서울 강남구 일원동) 박카스 2박스 10만원 상당을 봉산·임천리 주민에게 직접 전달했다.
10월 3일부터 현재까지 총 물품 26종에 2억8천550만원 상당과 직접 전달한 성금 3백627만원, 경북공동모금회 4억3천781만원을 지정기탁 하는 등 시민의 뜨거운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 불산 전용 지정기부금 기탁 전용계좌>
☞ 경북공동모금회
- 농협 705-01-190872 예금주 경북공동모금회
- 대구은행 159-10-002723 예금주 경북공동모금회
- 중소기업은행 161-019757-01-035 예금주 경북공동모금회
☞ 전국재해구호협회 전용계좌 ☏ 1544-9595 로 문의
※ 기타 상세한 사항은
- 구미시청 주민생활지원과 ☏ 054-480-5104,
- 경북공동모금회 ☏ 053-980-7802 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