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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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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미소천사인 자원봉사자들이 경북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인 제2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에서 제50회 도민체전에 이어 다시 한번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장별로 배치된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도내 23개 시․군 1만여명의 생활체육인들과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행사운영 및 경기장 안내, 주차 안내, 급수, 환경정리 등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김봉재 소장은 “ 행복도시 구미의 행복전도사 자원봉사자들이 구미를 찾은 손님들에게 친절과 미소로 구미를 알리는 기쁨이 크다”며 “ 앞으로 불산사고 수습을 위해 봉사활동이 필요한 곳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