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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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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건설 주식회사(대표이사 박세문)가 지역 장애인의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개선사업을 돕고있다.
세원건설은 2006년부터 지역 내 소외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한 ‘어울림사랑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매월 1세대씩 총 94세대의 가정에 도배와 장판 등을 시공해주고 있다.
지난 4월, 5월, 9월, 10월에는 지역장애인 4가정을 찾아가 도배·장판을 교체하였으며 가정 내 장애인이 생활하기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집 정리를 도왔다.
세원건설 관계자는 “지역 내 장애인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어울림사랑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