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산동면 봉산·임천리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매일신문사(사장 이창영)에서 100만원, (주)대구백화점(회장 구정모) 500만원, (주)평화발레오(대표 김상태) 500만원,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신창호) 300만원, 선주원남동 10개동행정협의회(회장 김영준) 200만원, 중앙시장상인연합회일동(회장 장용웅) 185만원, 김원규 씨가 18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각각 기탁했다.
또 성품으로는 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에서 쌀 20kg 200포대 1,000만원 상당, 구미단위농협조합장협의회(회장 김연목)에서 비누 624세트 200만원 상당을 봉산·임천리 주민에게 직접 전달했다.
구미시에 따르면 10월 3일부터 현재까지 총 물품 27종에 3억4천8백75만원 상당과 직접 전달한 성금 3천6백27만원, 경북공동모금회 4억7천8백17만원이 지정기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