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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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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형곡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만)는 22일 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주)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에 따른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그간 주민들이 궁금해 했던 내용 및 전국에 잘못 알려진 내용으로 지역 농축산물이 외면당하고 있어 3만여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설명하고, 11월 당면 사업인 김장김치 담그기와 구미보 자전거하이킹을 통한 단합대회 논의로 진행됐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산업안전보건공단의 불산누출 사고지역 사업장내(총 142개 사업장) 303개 시료 모두 불화수소가 불검출 됐다.”며“우리 구미시 농민들이 더 이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우리농축산물 소비촉진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