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제11회 2012구미시멀티미디어 공모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정유영 학생, 김미소 씨 대상

정유영 학생(호기심, 포항중앙고등학교)과 김미소(자연) 씨가 제11회 2012구미시멀티미디어 공모전에서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대상 수상자로 각각 결정됐다.


또 중․고등부 금상에는 시각영상디자인부문의 ‘행복한 한부모 가정 행복속에


행복찾기’(김채은), 대학․일반부 금상에는 영상/애니메이션부문‘그 겨울의 동화’(김석진외 3명), 은상은‘프레임’ (이혜린외 3명), ‘철모’(유진훈), ‘지나친 음주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과 같습니다’(신지혜), ‘환경 일러스트'(지희경), ‘12지신’(최은진), ‘beautiful gyeongju’(김찬년), 동상은 ‘함께 타시겠어요?’(김동민외 2명), ‘종이학 천마리의 사연’(양돈규), ‘에코그린 심볼로그’(김미래), ‘꿈의 페스티발’(김진영), ‘Shadow Relation‘(김동민), ‘아이언 맨’(고영훈) 등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학일반부 대상작 '자연'


이 외에도 특선 171점, 입선 271점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작을 많이 배출한 지도 교사상에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김세균 선생, 한림디자인고등학교 엄지영 선생이 선정됐다.


지난 18일 김해태 교수 외 1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 독창성, 심미성, 실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맡았다.


시상식은 10월 29일 경운대학교에서 할 예정이며, 수상작품 전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운대학교 벽강도서관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중고등부 대상작 '호기심'


입상작품은 영상/애니메이션부문 49점, 시각디자인부문 317점, 디지털사진부문 92점 등 총458점이며 구미시와 경운대학교가 창의적이고 우수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를 조기 발굴, 지역 기업체와 연계하여 멀티 미디어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공동 개최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