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영 학생(호기심, 포항중앙고등학교)과 김미소(자연) 씨가 제11회 2012구미시멀티미디어 공모전에서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대상 수상자로 각각 결정됐다.
또 중․고등부 금상에는 시각영상디자인부문의 ‘행복한 한부모 가정 행복속에
행복찾기’(김채은), 대학․일반부 금상에는 영상/애니메이션부문‘그 겨울의 동화’(김석진외 3명), 은상은‘프레임’ (이혜린외 3명), ‘철모’(유진훈), ‘지나친 음주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과 같습니다’(신지혜), ‘환경 일러스트'(지희경), ‘12지신’(최은진), ‘beautiful gyeongju’(김찬년), 동상은 ‘함께 타시겠어요?’(김동민외 2명), ‘종이학 천마리의 사연’(양돈규), ‘에코그린 심볼로그’(김미래), ‘꿈의 페스티발’(김진영), ‘Shadow Relation‘(김동민), ‘아이언 맨’(고영훈) 등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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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반부 대상작 '자연' |
이 외에도 특선 171점, 입선 271점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작을 많이 배출한 지도 교사상에 성동글로벌경영고등학교 김세균 선생, 한림디자인고등학교 엄지영 선생이 선정됐다.
지난 18일 김해태 교수 외 1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 독창성, 심미성, 실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맡았다.
시상식은 10월 29일 경운대학교에서 할 예정이며, 수상작품 전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운대학교 벽강도서관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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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대상작 '호기심' |
입상작품은 영상/애니메이션부문 49점, 시각디자인부문 317점, 디지털사진부문 92점 등 총458점이며 구미시와 경운대학교가 창의적이고 우수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를 조기 발굴, 지역 기업체와 연계하여 멀티 미디어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공동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