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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경제 더 큰 구미 성장 동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강한 경제 더 큰 구미’를 만들어갈 역동적인 시책을 발굴하고 시정을 알차게 설계하기 위한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가 21일, 22일 2일간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 대책본부가 있는 구미코 임시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구미시는 2006년 남유진 시장이 취임한 이래 6년간 업무 시작 전 새벽에 보고회를 실시했으나 (주)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로 인한 사고 수습을 위해 대부분의 간부공무원 및 직원들이 구미코 상황실에 상주하는 등  행정력 집중을 위해 구미코 1층 임시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내년도 추진할 사업은 부서별로 발굴한 총 615건으로, 그 중 신규사업 246건, 주요(계속)사업 357건, 타기관 시행사업이 12건이다.


이 사업들은 민선5기 공약사업, 국내․외 벤치마킹 결과, 타지자체 우수사례 분석자료, 시민 제안사업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발굴한 시책들이며, 당면한 현안사업의 적절한 추진과 시민생활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시책 위주로 우선 반영토록 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U-헬스 산업특구 조성,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 한국 로봇융합연구원 구미센터 유치, 융․복합 금형 플랫폼 구축, 차세대 전지산업 육성, 지역과학기술 핵심인재 육성(RRS), 인근 자치단체간 상생협력기구 운영, 수변 물․빛 멀티미디어 공연, 교육 국제화 특구 지정 추진, 제15회 경상북도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 개최, 공설숭조당(2관) 건립, 2013 낙동강 국제물주간 행사 개최, 낙동강 수변레저시설 설치, 고아 제2농공단지 조성, 제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등이며, 기존 시책과 차별화된 다양한 신규사업들이 제시됐다.


남유진 시장은 “낙동강 중심 수변도시 프로젝트 및 전자의료기기산업을 비롯한 차세대 신성장 동력사업 등 중장기적 관점에서 시행하여야 할 사업들을 차근히 준비하여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시정을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며“내년은 사실상 민선5기 시정의 결실을 맺는 시기로 시책들의 구체적인 결과를 실현하기 위해 42만 시민과 함께 전 공무원 모두가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시된 내용을 수정․보완한 후 의회 업무보고를 거쳐 12월 중 예산 반영과 함께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으로 확정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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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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