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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김수조 인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위원장

김수조 인동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위원장이 2012년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도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300만 도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2012년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자 26명(특별상 3명, 본상 23명)을 선정해 23일 상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7회 경상북도민의 날 행사에서 수상자를 시상했다.












  ▶김수조 이사장


본상을 수상한 김수조 인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동구미로타리클럽 초대·2대회장, 황상청년협의회 초대~7대회장, 구미시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구미경찰서 자율방범자문위원장,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천생산성보존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구미시체육회 부회장, 경상북도체육회 이사, 인사모(인동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회장, 경상북도체육회 이사와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과 인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석호진 위원장


특별상을 수상한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위원장은 지난 5년간(2008년~2012년) LG디스플레이(주) 4조9천여억원 구미 투자유치에 견인차 역할과 전국 최대 규모의 단일 노동조합 위원장으로써 노조 본부를 구미로 이전시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노조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실천을 강조하며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 실현에 앞장,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한 근로자 복지제도 개선 및 운영에 노력,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수억원의 재정적 지원과 후원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선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1996년 개도 100주년을 기념해 제정된 이래 17회째를 맞고 있는 경상북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 베니스영화제 최고권위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설립으로 독도·동해 영문표기 오류 시정에 앞장선 박기태 대표 등 지금까지 395명이 수상해 명실 공히 경상북도를 빛낸 숨은 얼굴을 발굴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올해 주요 수상자 중 특별상은  도정에 특별한 기여를 하고 공로를 인정받은 3명으로, 석호진 위원장 외에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등 사회봉사활동과 이웃돕기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전국 민주평통 지역 여성위원회 중 모범 위원회로 선정되어 도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김정숙(47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여성위원장, 25여 년간 교직생활을 하면서 청소년 적십자 지도교사로서 경북 및 전국 지도교사협의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소방방재청 119소년단 전국지도교사협의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청소년 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황재일(53세) 영광중학교 교사 등이다.


또 시․군별 1명씩 23명이 선정된 본상은 49년간 열정적인 창작활동으로 국‧내외에서 개인 전시회를 17회 개최하고, 150회 이상 출품하는 등 왕성한 예술활동으로 국가와 지역의 명예를 더욱 높이고 향토문화‧예술발전 및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 배한기(79세) 화백,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24호 차전놀이 기‧예능 보유자로서 안동차전놀이가 세계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해왔으며, 제13대 안동문화원장으로서 각종 문화행사, 교육활동 및 향토사료 조사‧발굴을 통해 지역문화 창달에 헌신해 온 이재춘(71세) 씨, 한자녀 더갖기 운동 영주지회장, 아이낳기 좋은세상 영주시 운동본부장, 영주시보육시설연합회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저출산 극복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사업에 기여한 공이 크며,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적극 동참해 온 이훈자(57세)씨 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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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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