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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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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24일 구미관내 11개 첨단핵심 IT기술업체 보안담당부서장 참석한 가운데 2012년 하반기 첨단산업체 협의회 회의를 가졌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개발된 첨단핵심 IT기술 등이 국내 경쟁 업체는 물론 해외유출 등으로 2011년 한해 동안 산업기술유출사범 311명(84건)이 검거됐으며 이중 중요사범 15명이 구속됐다.
이러한 결과는 2010년(154명, 40건)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실적으로 특히 해외 기술유출의 검거실적(24건, 전체 사건의 29%)이 167% 증가했다.
이 날 사례발표를 통해 보안담당 부서장들은 서로의 정보를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