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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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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금동 황성회가 태풍 ‘산바’의 여파로 침수를 당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저소득 가구에 연탄과 난방유를 전달했다.
양금동 황성회는 황금시장에서 상업을 하며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매월 1회 모임을 가지며 주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수시로 도움을 베풀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가을야유회 경비를 재난을 입어 힘들어 하는 이웃에게 연탄과 난방유를 구입해 전달하자는 의견을 모아 22일 황금동 엄모(52세)외 5가구에 난방유와 연탄 200장을 각각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