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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 신백철 선수 세계를 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4일
2012 덴마크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프리미어대회 남자복식 우승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청 배드민턴 신백철 선수가 2012 덴마크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프리미어대회 남자복식에서 수원시청 유연성 선수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정상에 우뚝 섰다.


지난 21일 덴마크 오덴세에서 벌어진 대회 결승전에서 유연성-신백철조는 세계랭킹 6위의 말레이시아 선수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 결과 1세트를 19 : 21로 아쉽게 내졌으나 2세트를 21 : 11로 대파한 후 마지막 3세트에서 접전 끝에 21:19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앞서 18일 벌어진 16강전에서는 네덜란드를 상대로 2:0(21:16, 21:10)으로 대파하며 8강전에 진출했고 지난 19일에는 일본을 상대로 2:0(21:7, 21:19)으로 완파 4강에 합류했다.


20일에는 인도네시아를 맞아 2:0(21:17, 21:15)으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은 지난 대구에서 개최된 제93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과 함께 신백철 선수가 국제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함으로써 대한민국 배드민턴 중심도시로의 위상을 높였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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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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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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