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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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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1동(동장 최용두)은 25일 적십자 무료급식소를 찾아 통장 10명과 함께 배식봉사를 겸한 10월 찾아가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원평동에 소재한 구미적십자나눔터는 매주 목요일 ‘무료급식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원평1동 통장들과 직원들은 200여명의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송명신 대한적십자사 구미지구협의회장으로부터 주요 활동사항을 청취했다.
최용두 동장은 “트레비 분수 준공과 문화로 축제를 계기로 지역경제의 활력을 찾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찾아가는 통장회의는 원평1동 특수시책으로 관내 주요시설이나 기관을 찾아 현장회의를 가지는 것으로 지난 6월 원평 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