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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무원 '독도는 우리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5일
독도 티셔츠 입기 운동 전개
ⓒ 경북문화신문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김천시 공무원들이 독도사랑과 독도수호의 의미를 다지고자 독도 티셔츠 입기 운동을 전개했다.


독도 티셔츠를 입고 출근한 김천 공무원들은 독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영토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청 현관에서 독도사랑 결의대회를 가졌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독도는 역사적으로, 국제법상으로, 정서적으로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는 명백한 우리의 영토이며, 부당한 국제 분쟁의 대상이 아니다”며 “독도사랑 정신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김천시는 지난 1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울릉도·독도 연구소장 박재홍 교수를 초청해 독도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는 등 독도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독도의 날은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에 울릉도와 독도를 울도군으로 승격 시킨다는 칙령을 발표 한 것을 기려 경상북도에서 2005년 6월 독도의 달을 조례로 제정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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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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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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