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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가을말 산불 조심 시대, 구미시 지난 해 이어 산불 제로 도전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8일

 


구미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산불 제로 시대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시는 1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기로 했으며, 11월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산림경영과와 읍면동사무소 등 22개소에 산불방지 대책 본부를 운영키로 했다.


산불방지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대선인 12월 19일을 전후한 12월 14일부터 12월 26일까지 감시원 및 예방 진화대를 선거기간 전후에 집중 배치 운영키로 했다. 또 9월26일에는 입산 통제 구역 및 등산로 폐쇄 노선을 지정고시했다. 따라서 11개 지구 1만 1671 헥타르가 입산통제 구역으로 지정됐고, 11개 노선에 51키로미터가 등산로 개방 및 폐쇄구간으로 지정됐다.


시는 또 10월 31일 구미시 관내 전 임야 3만4373헥타르를 대상으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입산 금지 구역을 공고하기로 했다.


산물 감시원 운영으로는 1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명의 전문진화대, 11월9일부터 5월20일까지는 15명의 감시탑 감시원, 11월15일부터 5월15일까지는 107명의 지상감시원을 운영키로 했다.


또 11월 22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180일간 산불 진화 헬기를 임차하기로 했다.


시는 특히 산불 제로 시대를 유지하기 위해 산불 진화 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읍면동별 산불 취약지 및 취약인 사전 파악 후 집중관리, 4개소에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및 무전기등을 사전 점검키로 했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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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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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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