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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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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문화로 축제가 28일 인기가수 다비치의 공연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했다.
청소년, 시민 등 1000여명이 다녀간 문화로 축제는 구미시 문화로 발전협의회(회장 고문규)가 주관한 가운데 구미시 원평동 문화로 일원에서 27일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은 문화로의 랜드마크 트레비분수 제막행사와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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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 컷팅 |
개막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툭별위원장, 박태환 경북도 교육의원, 김재상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정하영, 이수태 구미시의원, 박수봉 전 교육의원, 협의회 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불산 누출 사고로 침체된 구미시와 시민들에게 다시 일어서자는 메시지 전달을 위해 축제를 강행한 고문규 회장은 불산 누출사고 피해주민과 고통을 분담한다는 뜻에서 매년 축제 마지막을 장식한 불꽃놀이를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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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 분수 제막식 |
“문화로 정비사업의 시작으로 돌출간판 정비사업과 문화로의 랜드마크인 트레비 분수대 완공, 내년 문화로 보도경관 사업까지 문화로는 지금 새로운 도약의 시발점에 서 있다.” 고 강조한 고문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제12회 문화로 축제는 신도시 개발과 공단 확장에 따른 인구분산과 새로운 상권 형성 등으로 인한 문화로 경제 침체를 지역문화의 중심이자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구미의 문화 랜드마크로 부활하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며“문화로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문화의 전당으로 격상시키고, 이를 통해 구미시민들이 문화의 향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문화로 탄생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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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규 회장 |
<제12회 문화로 축제 일정표>
▶10월27일
▷14:00/개막식, 테이프 커팅 ▷13:00- 18:30분(거리행사)/ 마쌀리나 콘서트, 슈퍼마리오 공연, 젠가농구▷18:00/마쌀리나 공연▷18:30-/전자현악 일렉퓨전 공연▷19:00/ 문화로 스타일 경연대회▷19:30/테라스5 자전거 쇼▷19:50/개그맨 김쌤과 함께▷20:00/ 멕시코 마리아치 라틴초청공연▷20:30/ 초청가수 데블마우스, G.I.AM 공연
▶10월28일
▷14:00-17:00분/ 가요제 예선▷12:00- 18:30분(거리행사)/ 조선히피, 마쌀리나, 리드모스크루 비보이공연▷18:00/ 조선히피 초청공연▷18:20/ 문화로 가요제 본선▷20:10/ 퍼포먼스 댄스팀 루비공연▷20:40/ 개그맨 김영민(감수성 내시)과 함께▷21:00분/ 비보이 리드모스 크루 초청공연▷21:30/ 초청가수 다비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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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수 다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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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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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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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루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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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감수성 내시 김영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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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가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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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가요제 대상 수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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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잌 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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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새로운 사진촬영 명소 트레비 분수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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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가 문화로에 옮겨진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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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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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 분수 준공 유공사 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