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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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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과 구미시 공무원들이 불산누출 사고 피해지역 정화활동에 나섰다.
30일 경북도청 공무원 300명, 구미시청 공무원 200명은 4공단 내 불산누출사고 피해지역 봉산․임천리 하천주변 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26일 구미시청 공무원 200명, 산업단지공단 30여명이 1차로 4공단내 불산누출피해 도로변 청소를 실시했으며, 이 날 2차 활동은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도청과 시청공무원이 피해주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피해복구에 앞장서기 위해 힘을 모았다.
시는 주민들과 협의해 마을정화활동 및 주택청소, 도배․장판교체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