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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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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명예기자단(회장 민현애)이 브니엘요양원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달 31일 명예기자단 회원 25명은 고아읍 횡산리에 위치한 브니엘요양원을 찾아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내․외 환경정비와 점심수발, 말벗되어 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브니엘요양원은 2008년도에 개소해 현재 중풍, 치매, 만성질환 등을 앓고 있는 어르신 20여 명이 생활하고 있는 노인전문요양시설로 농촌지역에 위치해 있어 자원봉사의 손길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